신풍제약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구충제 기부
구분
문화
단체명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_2022
작성일
2022.09.19
원본URL
http://www.okja.org/asia_dong/205710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로부터 구충제(ALZENTAL) 2,600인분과 마스크 4,800개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진행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2. 9. 13.(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로부터 구충제(ALZENTAL) 2,600인분과 마스크 4,800개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 1996년 베트남에 진출한 신풍제약은 제품 하나하나에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For the health of the people)라는 신념을 담아 60년에 가까운 과학적 연구와 기술력,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베트남 신풍제약은 일반적인 약국에서 파는 약 보다는 병원 등의 처방전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약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 홍상기 법인장은 “신풍대우파마베트남은 병원의약품 위주로 입지를 다져왔으나, 최근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 및 위생을 위해 구충제를 제공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연락을 드렸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 손성호 교장은 “베트남 현지 사정상 건강관리를 위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구충제를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해외 생활에서 특히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신풍제약에서 구충제와 마스크를 기부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한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는 개인, 단체, 기업으로부터 상시로 학교발전기금(금전 또는 물품)을 접수하고 있으며, 기부자는 반얀트리홀(명예의 전당)에 영구히 헌액된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기업)는 학교 행정실에 직접 기부하거나 계좌 입금을 통해 후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행정실(028-5417-9021) 또는 홈페이지(http://kshcm.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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