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최 지구촌 한인 정치인 7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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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2022.08.10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최 지구촌 한인 정치인 70여명 참석


-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여의도서 개최, 14개국 70여명 한인 정치인 모여

-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 주제로 한인정치력 신장과 전세계 평화를 위한 역할 모색


□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이하 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여의도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연아 마틴 회장,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은 세계 각국의 주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거주국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올해 포럼에는 미국과 독일, 캐나다,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 등 14개국 70여 명의 현직 및 차세대 유망 한인 정치인들이 참석한다.

□ 이 중에는 연아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멜리사 리 뉴질랜드 연방 국회의원, 독일 이예원 연방 하원의원(온라인), 김베라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씬디 류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온라인), 린다 이 미국 뉴욕주 뉴욕 시의원, 줄리 원 미국 뉴욕주 뉴욕 시의원 등이 있다.

□ 참가자들은 현지 정계 도전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및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인정치인의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

□ 포럼 첫날은 개회식과 외교부 장관 주최 만찬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한인 정치인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방안 모색’과‘홍익인간과 인류를 위한 정치’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된다.

□ 셋째 날에는 선·후배 한인 정치인간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한인 정치인으로서의 활동 경험과 차세대 한인 리더들의 역할’을 주제로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과 박동우 쉐런 쿼크실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수석보좌관이 발표할 계획이다.

□ 한편, 참가자들은 18일 오전 대한민국전쟁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모국의 역사 현장을 체험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공감 확산에 동참할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 김성곤 이사장은“이번 포럼을 통해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은 물론 모국과 거주국 간의 상호 이해와 공동 번영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1.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설명자료
2.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주요참가자 프로필
3.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포스터

□ 문의 :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조사부 김나영 과장, 02-3415-0142. 끝.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홍보포스터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홍보포스터

첨부
[붙임자료 1]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설명자료.hwp [붙임자료 2]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주요인물 프로필.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