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국 주한 외교단, K-방산 생산현장 방문
강인선 외교차관 "방산협력 증진 외교적 지원"
유주희 기자
15개국 주한 외교단이 K-방산 생산기지를 찾아 국내 방산기업의 생산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외교부는 2~3일 15개국 주한 외교단을 경남 창원의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생산현장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외교단은 각 기업의 첨단 무기체계 생산 과정을 시찰하고 탑승 체험을 통해 한국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현대로템은 K2 전차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를, KAI는 FA-50 전투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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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