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한국국제학교, ‘찾아가는 학교 소개의 날’ 개최
고등학교 과정 승인 불허 후 학부모·교민 소통 강화
“현장 찾아 설명 책임” 학교의 적극 행보
올해 2학기 고교과정 재신청 추진 및 재학생 진학 지원 대책 공유
박정연 재외기자
프놈펜한국국제학교가 고등학교 과정 승인 반려로 커진 학부모들의 불안 속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 학교를 알리고 소통에 나섰다.
프놈펜한국국제학교(교장 구양주)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4시(현지시각) 프놈펜 센속 보레이 아라타(Arata) 주택단지에서 ‘찾아가는 프놈펜한국국제학교 소개의 날’을 개최했다. 학교가 일방적인 공지에 그치지 않고 학부모와 교민을 직접 만나 학교 현황과 과제를 설명한 자리로, 책임 있는 소통을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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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