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의 밤’ 갈라 두 배 커진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2026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를 지난해보다 두 배로 키운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이명석 한인회장은 지난 1월 20일 연회장 대여 계약을 하면서 “올해 ‘뉴욕한인의 밤’ 행사 규모를 작년 300명에서 두 배인 600명으로 확정했다”면서 “대신 입장료를 작년의 절반 수준 이하로 낮춰 각계각층의 한인들을 많이 참여시키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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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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