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미국 달라스에서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미국 사절단(단장 정용석 부장)이 지난 1월 18일 미국 달라스에 있는 힐튼 링컨센터에서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사절단은 한국과 미국이 에너지 분야에서 더 협력하고, 한국 에너지 기업의 북미 진출을 확대하는 방안을 찾고자 이 세미나를 열었다. 주달라스한국출장소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에서 김승일 루이지애나주립대 교수는 ‘북미 원전 및 에너지 시장 동향’을 주제로 발표도광헌 출장소장도 참석해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산업에 대해 설명했고 북미 시장에 진출한 기업들의 사례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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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미국 달라스에서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