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역사 최초로 중국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다
월드옥타 ‘중단 없는 전진, 힘찬 비상’ 23대 임원 워크샵 개최
`26년 중국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추진, APEC 연계 한국상품엑스포도 병행 계획
'전환의 원년'으로 신뢰 회복·자생력 강화·구조 혁신을 3대 과제로 제시, 예산관리도 강화
김종헌 기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창립 45년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중국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중국 개최는 지난해 박종범 회장이 23대 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내건 공약으로 이번 임원 워크숍을 통해 공식 추진 일정과 방향성이 공유됐다.
월드옥타는 지난 1월 2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제23대 임원 워크숍을 열고,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중국 개최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남기학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추진단장은 “23대 집행부에서 역사적인 결정을 내린 만큼 책임이 막중하다”며 “본부와 추진단, 중국 지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중국 개최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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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역사 최초로 중국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